Konecta는 K-뷰티를 남미 시장과 연결하는 뷰티 비즈니스입니다.
Korea와 스페인어 Conecta(연결하다)를 합쳐 만든 이름처럼, 한국 화장품의 좋은 제품을 페루와 칠레를 시작으로 남미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한국 뷰티 브랜드의 남미 시장 진출을 함께 연결합니다. 현지 소비자의 피부 고민과 취향을 먼저 이해하고, 한국에서 인기 있다는 이유만으로 제품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안데스 고지대의 강한 자외선과 건조한 기후 등 현지 피부 고민에 맞춰 선케어·보습 라인을 우선 큐레이션합니다.
한국 내 인기보다 실제 제품 가치를 중시해, 비싸지 않아도 확실한 가성비 제품만 엄선합니다.
제품이 아니라 경험을 팝니다. 미니 사이즈 테스트 키트로 리스크 없이 먼저 써볼 수 있게 합니다.
테스트 키트 및 본품 판매 마진
정기 구독으로 반복 구매 구조를 설계합니다.
한국 뷰티 브랜드의 플랫폼 입점 수수료
SNS 콘텐츠·인플루언서 협업을 통한 수익
미니 테스트 키트로 초기 반응을 검증합니다.
반응이 검증된 제품을 정기 구독 형태로 확장합니다.
한국 뷰티 브랜드와 정식 파트너십을 맺습니다.
페루·칠레를 넘어 남미 전역으로 시장을 넓혀갑니다.
"칠레에서 3년 동안 생활하며 현지 소비자의 실제 구매 행동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K-뷰티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직접 써보기' 기회가 부족해 관심이 구매로 이어지지 못하는 지점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