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된 브랜드를 보여주는 대신, Konecta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있는 그대로 기록합니다.
워킹네임 Noriter Beauty Center에서 Konecta로 오기까지, 후보를 비교한 과정을 기록합니다.
큐레이션 기준을 세우고 직접 발품 팔아 제품을 고른 브이로그·기록입니다.
용어도 낯설고 숫자도 헷갈렸던 견적 비교 과정을 그대로 남깁니다.
페루 NSO, 칠레 ISP 등록을 알아보며 새로 알게 된 것들을 정리합니다.
테스트 키트가 출시되면 실제 사용자의 데일리 루틴과 솔직한 후기를 이 페이지에 채워나갈 예정입니다.